
원주시역사박물관, 수요인문학강좌 운영 (원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10일부터 ‘2026년 수요인문학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의 주제는 ‘한국인의 의식주’ 이며 강의를 통해 한국인의 정체성과 의식주로 대표되는 문화적 양상을 확인할 수 있다.
강좌는 6월 10일부터 7월 15일까지 상반기 강의, 9월 2일부터 10월 21일까지 하반기 강의로 나눠 개최된다.
이 기간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박물관 1층 강당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강좌별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 내외이며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원주시역사박물관은 2012년부터 신화, 공예, 역사, 음식, 여행, 문화유산 등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문화 향유 기회를 증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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