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은 관내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한 ‘2026 횡성군민 한마음 축구대회’를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횡성 종합운동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횡성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횡성군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관내 축구 동호인과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치러졌으며 지역 체육 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청장년부, 장년부, 실버부 등 연령별 동호회 총 17개 팀,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박명서 횡성군체육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상자 없이 멋진 경기를 보여주며 축제의 장을 만들어주신 17개 팀 300여명의 축구 동호인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축구를 비롯한 생활체육이 군민들의 일상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체육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