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으로 출근일에는 부대경비 5000원이 지급되고 4대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자격은 공고일 기준만 18세 이상의 경산시민으로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자이다.
단,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무원 가족, 공적연금 수령자,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연속 참여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경산시 관계자는 “일자리사업은 단순히 단기 일자리 제공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들의 다양한 근로 경험을 통해 안정적인 민간 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자립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최근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취업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이 민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