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상농협, 웅상지역 돌봄이웃 위한 따뜻한 나눔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웅상농업협동조합에서 지난 28일 웅상지역 돌봄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멸균우유 24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웅상농협은 2023년 백미 185포, 2024년에는 떡국떡 150박스, 2025년 떡국떡 120박스, 2026년 떡국떡 120박스을 기부하는 등 웅상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안용우 웅상농협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웅상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우유는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히 전달해 돌봄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멸균우유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20개소에 배부되어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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