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사천시는 사천시 홍보대사 이대성 선수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550만원 상당의 매트리스 토퍼 10채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가족의 돌봄이 어려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대성 선수가 직접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환경을 세심히 고려해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용품을 준비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대성 선수는 바쁜 선수 생활을 하면서도 고향인 사천시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이어오고 있으며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잠자리에 드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트리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물품 기탁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함께 어울릴수 있는 경로잔치를 매년 개최 하는 등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대성 선수가 직접 전달한 매트리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혼자 지내며 필요한 침구를 새로 마련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큰 도움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대성 선수의 따뜻한 마음에 고마움을 전했다. 사천시 관계자는”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대성 선수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복지정책 추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