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 세정과는 지난 28일 ‘2026년 지방세 연찬회’에서 ‘전북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 기관 표창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는 2025년 지방세정 운영 전반에 대해 도내 14개 시부와 군부를 구분해 2개 분야 14개 항목 등 지방세정 전반적인 운영 실적을 평가, 우수한 성과를 이룬 기관을 선정한다.
시는 작년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지방 세정 최우수 평정 기관으로 평가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세수추계 정확도, 합리적인 지방세정 운영, 지방세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연찬을 통한 연구과제 발굴, 감면 사후관리를 통한 세원 누락 방지, 취득세 사전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근열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지방세입 증대를 위한 고민과 함께 다양한 세정서비스 제공 및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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