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 지역 문화관광시설 13개 연계 ‘스탬프 여행’ “떠나보자” (도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가 지역 대표 문화관광시설을 방문하며 즐기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 ‘도봉꾹꾹 스탬프 여행’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봉꾹꾹 스탬프 여행’은 도봉구 전역의 문화관광시설을 방문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참여자가 도봉구 문화관광시설을 방문하고 인증만 하면 된다.
인증 방법은 2가지다.
최초 시설 방문지에서 스탬프 수첩을 배부받아 스탬프 도장 인증을 하거나 모바일 앱에서 정보무늬 인증을 하면 된다.
완주 후에는 마지막 방문지에서 시설 담당자에게 완주 인증을 하면 되며 도봉사랑상품권 1만원권이 제공된다.
상품권 지급은 분기 마지막 달 전에 이뤄진다.
시설은 △평화문화진지 △창동역사문화공원 △함석헌기념관 △둘리뮤지엄 △김수영문학관 △원당샘공원 △방학동 은행나무 △연산군묘 △양효공 안맹담과 정의공주 묘역 △간송 옛집과 6월에 추가될 △OPCD LP 음악감상실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총 13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봉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여행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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