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문화재단,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6월 생활문화데이’ 개최 (용인문화재단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6월 13일과 27일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6월 생활문화데이’를 개최한다.
‘생활문화데이’는 보정역 생활문화센터를 대관해 활동하는 생활문화 동호회원들이 시민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시민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7년 센터 개관 이후부터 분기별 마지막 달의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6월 생활문화데이’당일에는 첼로 색소폰, 전통악기, 셔플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악기 연주를 감상할 수 있으며 꽃꽂이·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6월 한 달 동안 센터 내에서는 캘리그라피·어반스케치·민화 등 생활문화 동호회원들이 그간 활동하며 제작한 작품 전시도 열려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6월 10일까지 용인문화재단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보정역 생활문화센터는 오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3분기 정기대관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생활문화에 관심 있는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센터 내 공간을 신청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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