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관내 사전투표소 준비상황 점검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표주업 의령군수 권한대행은 28일 가례면 사전투표소인 가례마을복지회관 등 관내 사전투표소를 찾아 사전투표 준비상황과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
이날 표 권한대행은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활용한 신분 확인과 투표용지 발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사전투표 진행 절차를 꼼꼼히 살폈다.
의령군은 군과 읍·면 합동으로 관내 13개 사전투표소에 대한 설비 상태와 안전관리 상황 등을 일제 점검하며 막바지 준비에 나섰다.
또 선거일 전날인 6월 2일에는 관내 16개 투표소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시하고 사전투표일과 본투표일에는 투·개표지원상황실을 운영해 원활한 선거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표 권한대행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선거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의령군의 미래를 결정하는 소중한 권리인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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