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 출산가정 94가구에 ‘행복해요 처음맛남’ 축하꾸러미 전달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는 28일 올해 밀양시에서 출생신고를 마친 출산가정 94가구에 ‘행복해요 처음맛남’출산 축하꾸러미를 전달했다.
‘행복해요 처음맛남’은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이다.
농협중앙회 밀양시지부, 밀양축산농협, 영남물류센터, 관내 소상공인 13곳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출산가정을 위한 축하꾸러미를 후원하는 지역사회 차원의 출산 장려 운동이다.
이번 지원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의 출생신고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협의회는 연말까지 해당 사업을 지속 추진해 더 많은 출산가정을 응원할 계획이다.
장명희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출산의 기쁨을 나누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이번 꾸러미가 출산가정에 작은 축하와 응원의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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