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 치매극복선도단체 5개소 신규 지정 (의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령군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 5개소를 신규 지정하고 지난 27일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기관은 정남요양원, 정남실버재가복지센터, 보금자리재가복지센터, 효은공동생활가정, 백산실버복지센터 등이다.
이들 기관은 전 직원이 치매 관련 교육을 이수했으며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정남요양원 관계자와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참석해 현판 전달과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한편 의령군에는 현재 치매극복선도단체 23개소와 치매안심가맹점 154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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