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재단 사무국장은 “장학금 신청자가 증가한 만큼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장학금을 편성했다”며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장수군만의 특화된 교육정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은 지난 2000년 설립 이후 장학사업을 비롯해 으뜸인재 육성사업, 읍·면별 초등 영·수 교실 운영 등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