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금동 행정복지센터는 5월 26일 ‘서진기업’을 금동 착한가게 37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착한가게 나눔 캠페인’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참여 업체에는 착한가게 현판과 함께 세제 혜택이 제공된다.
기부금은 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진기업은 종합건설업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전문 사업자로 건축공사업과 건설업 관련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지역 내 건설 분야에서 꾸준히 신뢰를 쌓아온 업체다.
황인성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건설업 분야에서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봉례 금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참여해 주신 서진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착한가게 캠페인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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