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 농촌 안전지킴이 활동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5월 한달 동안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농촌의 온기를 잇다-안전지킴이 활동’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 20여명이 농작업 현장을 찾아가는 안전지킴이로 활동하며 핫파스, 대일밴드, 4구멀티탭, 스마트 구급함 등으로 구성된 안전패키지를 5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고령화된 농촌마을의 취약계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협력 공익사업으로 추진됐다.
강옥례 김해시연합회장은 “폭염에 취약한 농촌지역 현장 밀착 활동으로 농업 현장의 안전지킴이가 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농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고 농촌여성의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생활개선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서로 살피고 함께 지키는 농촌 돌봄 안전망을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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