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노암동행정복지센터는 5월 27일 남원사회복지관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활성화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을 위한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협력, 지역 내 서비스 자원 연계 활성화를 위해서 마련됐다.
강정아 남원사회복지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책임감을 갖고 서비스를 운영하겠다”며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종흔 노암동장은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를 강화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암동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대상자는 일반이용자 107명, 중점이용자 20명 등 총 127명으로 생활지원사들이 안전 및 사회참여 지원,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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