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5개 점검반 및 읍면 자체점검반을 통해 사전투표소를 최종 점검한다.
최종 점검을 통해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사전투표의 투표설비 준비, 사전투표 모의시험 진행 상황 등 준비 상황을 빠짐없이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5월 29일부터 개표가 마무리되는 6월 4일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해 투개표 상황 관리와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한다.
지역 내 사전투표소는 읍면별 1개소씩 총 10개소가 설치되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장소가 달라진 사전투표소는 △금산읍 금산학생체육관 △남일면 풀고개센터 △복수면 복수면행복문화센터 등이다.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은 “선거가 마무리될 때까지 철저한 상황체계를 유지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겠다”며 “잊지 않고 많은 군민께서 투표하시어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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