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목감아트하우스27에서 운영하는 2026년 환경기반 생활문화교육 프로그램 ‘목감에코머니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목감에서 배우는 환경이야기’를 주제로 환경의 날과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자원순환과 친환경 실천에 대한 시민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환경과 생활문화를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지식 전달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업사이클링 자개 공예’△성인 대상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라탄·제스모나이트 공예’△성인 대상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위한 밀랍 랩·양말목 공예’△성인과 6세 이상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도우아트’△목감동 지역 거주 청소년 대상 ‘재생에너지를 주제로 한 밀랍 랩 태양광 체험’등이다.
시흥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2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목감아트하우스27에 방문하거나 홍보물의 정보무늬를 통해 할 수 있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목감아트하우스27과 시흥문화예술 누리소통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목감아트하우스27로 하면 된다.
한편 목감아트하우스27은 목감동 행정복지센터 옛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생활문화시설로 2022년 3월 개관 이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대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다채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