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정연구원-아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미래안전정책연구소, 사회과학분야 연구 교류 성과 확산 업무협약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정연구원은 아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미래안전정책연구소와 지난 5월 26일 아주대학교에서 사회과학분야 연구 교류 및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과학 전반의 융합적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연구 및 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정책연구 및 인력양성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력양성을 위한 정보 및 전문 인력 교류 활동 △전문가 및 강사 활동 협조와 인력풀 공유 △공동학술대회 및 연구 세미나 개최 △공동연구 과제 발굴 및 수행 △연구개발 및 정책분야 연구과제 공동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 기간은 체결 일로부터 3년이며 만료 30일 전 별도의 의사표시가 없는 경우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시흥시정연구원은 지역 현안 해결과 시정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 정책연구 기관으로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과의 연구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사회과학 분야 연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미래안전정책연구소는 사회과학 및 정책연구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연구 협력과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미래사회 대응을 위한 정책 의제 발굴과 인재 양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소춘 시흥시정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연구기관과 대학이 함께 사회과학분야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정책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공동연구와 인적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서용 아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연구 자원이 결합한다면 실질적인 연구 성과 창출과 인재 양성에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동연구와 학술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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