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종박물관은 국보순회전 개최를 기념해 오는 5월 30일 오후 4시 종박물관 앞마당에서 특별 음악회 ‘푸른 선율, 보물을 만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군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국보순회전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공연에는 진천군립교향악단을 비롯해 진천군어린이합창단, 우석대학교 태권도공연예술시범단이 함께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해설이 있는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민요, OST, 클래식, 가곡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15곡이 연주된다.
또한 우석대학교 태권도공연예술시범단은 ‘문화의 빛’을 주제로 역동적인 태권도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자람 군 문화관광과 주무관은 “국보순회전과 연계한 이번 음악회가 군민들에게 문화예술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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