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불현동은 고유가피해지원금 발급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거동 취약계층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요양원 및 요양병원 입소자 등 직접 방문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담팀이 가정과 시설을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신청을 지원하고 카드를 발급·전달하는 적극 행정 서비스로 현재까지 총 171명의 신청을 도와 고유가 피해지원금 카드를 발급했다.
특히 ‘찾아가는 신청’을 통해 대상자들은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가정이나 시설에서 손쉽게 신청과 발급을 받을 수 있어 이동의 어려움과 불편을 크게 줄이고 생활 속 편리함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편의 제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혜택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모든 시민이 고유가피해지원금을 누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