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챗 베이커 베이커리 카페와 같이가게 현판식 개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5월 21일 챗 베이커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와 함께 ‘같이가게’ 캠페인 5호점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같이가게’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아동의 권리 보호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프로젝트로 이번 5호점 지정은 챗 베이커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가 아동보호와 복지 증진에 동참한다는 의지를 밝히는 의미 있는 자리다.
챗 베이커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는 안성 공도에 위치한 500평 규모의 감성 베이커리 카페로 지역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챗 베이커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와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자원 연계와 나눔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도현석 관장은 “지역사회 안에서 아이들과 가족들이 잠시나마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챗 베이커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의 회복과 정서적 지지를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챗 베이커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현판식을 시작으로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위한 카페 이용 지원과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내 민간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아동과 가족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 아동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같이가게’ 캠페인은 현재까지 명륜진사갈비 안성공도점과 경기안성점, 내마음작은 소리 심리상담센터,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안성시 연합회 등 총 4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 보호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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