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방림면에 있는 정담은 식당은 지난 24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정담은 식당은 이날 오전 8시부터 동네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기장떡 100개를 제공했다.
준비된 떡은 주민들이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개별 포장해 선물 형태로 전달됐다.
신팔례 대표의 이웃 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년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행사 역시 그동안 식당을 아껴준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팔례 대표는 “그동안 어르신들께 떡을 나누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주민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정성껏 준비한 떡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담은 식당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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