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천안시 목천읍은 26일 국학원이 이웃사랑 성금 3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국학원은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독거노인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성금은 저소득 독거노인 33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이승헌 국학원 설립자는 “국학원은 K-스피릿의 본질인 홍익인간의 정신을 바탕으로 고령화 사회 속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과 책임 의식을 갖고 있다”며 “정성이 담긴 작은 나눔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호명 목천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후원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와 같은 나눔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