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 6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구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구민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6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프로그램은 은퇴 후 인생설계, 생활법률, 수어교육 등 생애주기별 강좌부터 정리수납, 여행 회화, 스피치, 예술·역사, 인공지능 스마트폰 활용 등 실용·인문 분야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구로문화누리 평생학습관에서는 △생애설계학교 ‘은퇴 제2의 인생 퇴직 없는 인생설계’△생활문해교실 ‘나를 지키는 생활법률’△구로구 수어교육 입문반 등이 운영되고 구로평생학습관 2관에서는 △월간평생학습 특강 ‘불화를 넘어 공존으로’등이 운영된다.
동네배움터에서는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강좌는 △신도림동 동네배움터 ‘파파고 없이 일본여행’△구로1동 동네배움터 ‘위대한 화가의 삶과 예술’△구로5동 동네배움터 ‘최신 AI 로 스마트폰 200% 활용하기’△고척1동 동네배움터 ‘매력적인 스피치 기법’△항동 동네배움터 ‘역사 시네마살롱’△구로스마트팜센터 ‘일상이 행복해지는 정리법’등이다.
프로그램별 교육 기간과 모집 인원, 신청 기간은 강좌별로 다르며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은 구로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부담 없이 배우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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