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2026년 청소년 예술제’ 참가자 모집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2026년 청소년 예술제’에 참가해 예술 분야의 탁월한 재능을 뽐낼 청소년을 이달 26일부터 6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 또는 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다.
참가 분야는 △음악 △무용 △문예 △사물놀이 △대중문화 등 5개 분야 15개 종목이다.
‘2026년 청소년 예술제’는 오는 6월 23~24일 용인시 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열린다.
시는 심사를 통해 종목과 교급별로 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2팀을 선발해 7월 3일 시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경연에서 최우수 성적을 거둔 참가자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34회 경기도 청소년 예술제’ 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신청하려면 시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이번 경연을 통해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발휘하고 또래와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며 참여자 중심의 예술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