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이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스포츠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토당청소년 수련관은 오는 30일 토당동 지도공원에서'청소년 가족 명랑운동회'를 운영한다.
행사에는 고양시 관내 20여 가족이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9일 토당청소년수련관 농구장에서 2026년 경기도 청소년스포츠 동아리 한마당'경기도지사배 3x3 농구대회'의 예선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와 고등부 각 32개 팀, 총 268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팀 리그 경기와 이벤트 경기, 청소년 동아리 축하공연 등이 함께 진행됐으며 150여명의 청소년 및 지역 주민이 함께해 참가 선수들을 응원하며 활기찬 스포츠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아울러 지난 16일 청소년 문화예술데이 축제'May of Art'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축제에는 21개의 청소년 밴드 및 댄스 동아리 공연과 20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됐으며 500여명의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이번 축제에 함께 참여해 에너지 넘치는 청소년의 문화를 함께 공유했다.
토당청소년수련관 황세연 관장은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스포츠 활동 안에서 자신의 끼와 에너지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토당청소년수련관의 문화·예술·스포츠 활동 특성화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토당청소년수련관은 문화·예술·스포츠 활동 특성화 2년 차를 맞이해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청소년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