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중앙동, ‘신엄마손한식’ 착한가게 신규 지정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신엄마손한식’을 착한가게로 신규 지정하고 인증스티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엄마손한식’은 이번 착한가게 참여를 계기로 매월 정기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착한가게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매월 정기 후원을 실천하는 자영업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이번 신규 지정으로 중앙동 내 착한가게는 총 44개소로 늘어났다.
특히 ‘신엄마손한식’은 지역 주민들에게 정성 어린 한식을 제공해 온 음식점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뜻을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
‘신엄마손한식’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신엄마손한식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더 많은 주민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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