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화동면에서는 지난 5월 1일 화동면 선교1리에 모처럼 반가운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다고 밝혔다.
선교1리에 거주하는 새마을지도자 이형원 씨 부부 사이에서 건강한 남아가 태어나며 한 가정의 기쁨을 넘어 마을 전체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번 출생은 선교1리 이충복 노인회장의 손자로 삼대가 같은 마을에서 함께 살아가게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화동면장을 비롯해 선교1리 마을 주민들은 5월 21일 자택을 방문해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특히 마을 청년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정성껏 준비한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며 부부를 격려했다.
농촌 지역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점점 귀해지고 있는 요즘, 이번 출생 소식은 지역사회에 큰 희망을 전하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의 축하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김상식 화동면장은 “아이의 탄생은 개인의 기쁨을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화동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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