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제2회 진주시 청소년상’ 수상자 4명을 선정하고 오는 6월 13일 열리는 ‘진주시 청소년한마음축제 기념식’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주시 청소년상’은 청소년을 건전하게 육성하고 올바른 청소년상을 정립하기 위해 2024년 3월 15일 제정돼 지난해 첫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제2회 청소년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수상 대상자를 선정했다.
올해는 효행 부문의 추천자가 없어 문화예술, 체육, 굳센생활, 자원봉사 등 4개 부문에서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문화예술 최은후 △체육 하성민 △굳센생활 이주환 △자원봉사 황보태민 등이다.
시상식은 진주시 청소년한마음축제 기념식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진주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시 청소년상은 지역 청소년들의 모범적인 활동과 숨은 공적을 발굴해 그 가치를 인정받는 자리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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