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창원특례시장배 파크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오늘 20일 ‘대산면파크골프장’에서 ‘제9회 창원특례시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원시체육회 주최, 창원시파크골프협회 주관, 창원특례시가 후원했으며 파크골프 동호인 72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산면파크골프장은 90홀 규모의 시설을 자랑하며 2025년 11월 대한파크골프협회의 공인을 획득해 전국 대회 개최가 가능한 경기장으로 인정받았다.
지난 3~4월 잔디 생육을 위한 휴장과 철저한 코스 정비를 통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찬사를 받았다.
이를 통해 대산면파크골프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권한대행은 “대회에 참가해주신 선수 여러분과 파크골프협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창원시도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이번 대회가 파크골프 발전과 저변확대, 중장년층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 연령층에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시설 확충과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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