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살예방센터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포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5월 11일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산본매화1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해 생명존중 환경조성과 자살예방 인식 확산을 위한 ‘2026년 생명존중 환경조성’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내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고 입주민들의 정신건강 인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옥상 출입문의 시건장치를 점검하고 엘리베이터 및 비상계단 창문에 24시간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안내 홍보물 부착을 실시했다.
생명존중 환경조성 활동은 군포시 관내 주거단지, 야산, 공공시설 등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자살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 외에도 군포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위기개입, 생명존중안심마을, 생명존중인식교육, 자살유족 자조모임 등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정보는 군포시자살예방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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