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구미시소상공인연합회와 LG 베스트샵 인동점, 구미본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구미시는 지난 15일 김장섭 구미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배상명 LG 전자 베스트샵 인동점 지점장, 김종율 구미본점 지점장, 장애란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 센터장, 남명실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G 베스트샵 인동점과 구미본점에서 준비한 아동용 스케치북세트 200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 물품은 스케치북과 캐릭터 스티커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애란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장은 “두 달마다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복지문제 해결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명실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 희망을 잇는 동행 사업’은 지난해 4월부터 추진되고 있다.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와 구미시소상공인연합회, LG 전자 베스트샵 인동점·구미본점은 올해 1월 29일 2차년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복지문제 해결과 정기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상생모델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