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동 소양천·남한강변 꽃길 조성 봉사활동 펼쳐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마스터가드너여주지회는 2026년 여주시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중앙동 일대 환경정비와 꽃길 조성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원들은 소양천과 남한강변을 중심으로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하며 시민들에게 쾌적한 경관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모종 나눔 행사를 진행했으며 14일과 15일 이틀간에는 소양천 도장교~하리교 구간과 남한강변 청심루터 일원에 다양한 꽃모종을 식재했다.
이번 활동은 하천변과 강변 산책로 환경을 개선하고 계절감 있는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원들은 식재 작업과 함께 주변 환경정비 활동도 병행하며 중앙동 일대 경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장두학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 주민들이 산책하며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이번 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중앙동 꽃길 조성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써주시는 마스터가드너여주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께서 주말 동안 소양천과 남한강변을 산책하며 봄꽃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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