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경재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권익보호 및 인권교육 실시 ‘어르신들의 행복을 지키는 권익이야기’ (고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령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수경재단은 5월 14일 다산면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 대상자 및 지역 어르신 120여명을 대상으로‘노인권익보호 및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간과하기 쉬운 노인 인권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소중한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인권의 중요성 인식, 자기결정권 존중과 사생활 보호 등 권익보호 실천 방안, 노인 학대 예방 및 위기 상황에서의 안전보호 수칙 등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 수칙들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수경재단은 “어르신들이 돌봄의 대상을 넘어 주체적인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권교육과 권익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고령군 관계자는“지역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촘촘한 노인 인권 보호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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