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 개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책 읽는 문화 확산과 전 국민 독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9월 18일까지 2026 김해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의 책 읽는 도시 정책을 대표하는 ‘김해시 올해의 책’ 사업의 하나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부문은 초등부, 청소년부, 일반부로 나뉘며 대상 도서는 2026 김해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젊음의 나라 △신상문구점 △중독 가족 △쥐들 G들 총 4권이다.
이 중 한 권을 선택해 독후감을 작성하면 된다.
응모 방법은 공모신청서와 독후감을 작성한 뒤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에 업로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응모방법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모작은 추진협의회 위원, 독서활동가, 작가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총 34명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김해시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선정 결과는 10월 중 발표 예정이다.
백쌍미 시 인재육성과장은 “20회를 맞은 올해의 책 사업이 시민과 함께 성장해온 김해시의 대표 독서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이번 공모전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김해시 올해의 책 사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