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박물관, 어린이·청소년 해설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창녕박물관에서 교육프로그램 ‘어린이·청소년 해설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박물관 전시 유물을 직접 관람객에게 소개하는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으로 신청은 5월 18일부터 6월 13일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자들은 7월 한 달간 해설 기법과 스피치 교육 등 8차시의 기본 교육을 받고 8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청소년 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학습자이자 전달자로서 지역의 문화유산을 주체적으로 이해하고 설명하는 경험을 통해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길 기대한다.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 눈높이의 전시해설이 관람객들에게도 친근한 박물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창녕박물관은 선사시대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지역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전시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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