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 저연차 공무원 54명 대상 ‘실무 밀착형 역량 강화 교육’ 성료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및 2026년 임용 저연차 공무원 54명을 대상으로 ‘저연차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 적응과 행정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생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공문서 작성, 회계·지출 실무, 공직생활 노하우 등 현장 수요가 높은 과목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으며 현직 공무원을 강사진으로 섭외해 교육의 실효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공문서 작성부터 지출 절차, 공직생활 노하우까지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은 “저연차 공무원은 양평군 행정의 미래를 이끌어 갈 소중한 인재”며 “이번 교육을 통해 기본적인 실무 역량을 다지고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앞으로도 저연차 공무원의 직무 역량과 조직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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