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기흥구 상하동, 주민 안전 위해 보행자 방호용 울타리 설치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상하동은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방호용 울타리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상하동 646번지 일대 구간은 평소 차량 통행이 잦지만, 보행자를 위한 울타리가 없어 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나왔다.
이에 상하동은 총사업비 1600만원을 들여 약 140m 구간에 보행자를 위한 방호용 울타리를 설치,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상하동 관계자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숙원사업의 일환으로 안전한 보행 환경을 위해 방호용 울타리 설치 사업을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