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4일 오후,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올해 스승의 날 기념 포상을 받는 교원은 △옥조근정훈장 1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3명 △장관표창 94명 △교육감표창 100명 △교육감표창 42명으로 모두 243명이다.
주요 포상 대상자는 △옥조근정훈장 단재교육연수원 원장 이미숙 △대통령표창 복대초등학교 교장 홍란수, 형석고등학교 교장 김병기, 서원고등학교 교장 신우성 △국무총리표창 옥산유치원 원장 이은주, 충북교육청 장학관 김명수, 성화중학교 교장 김종남 △교육부장관표창 창신초등학교 교사 안경희 등 94명 △교육감표창 생명초등학교 교사 김혜영 등 100명 △교육감표창 사천초등학교 교사 김수경 등 42명이 수상했다.
수상한 교사 243명은 교과지도, 생활지도, 진로직업, 교육혁신, 교육복지 봉사활동 등 다양한분야에서 학생중심, 배움중심, 현장중심의 새로운 학교문화를 이끌며 동료 교직원, 학생, 학부모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김태형 충북교육감 권한대행은 “선생님께서 존중받아야 교실이 바로 설 수 있고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어야 학생들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며 “충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선생님들이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수식에 참석하지 못한 교육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원의 표창은 소속기관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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