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점검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2일 마산회원구 팔룡공원 내 조성된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을 시설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은 총사업비 19억 5천만원을 투입해 마산회원구 합성동 139번지 일원에 조성한 어린이 전용 놀이시설이다.
전체 면적 1725㎡ 규모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갖췄다.
주요 시설은 크게 ‘지구존’과 ‘우주존’ 으로 나뉜다.
△지구존에서는 VR 스포츠와 가상체육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우주존은 트램폴린존, 환경체험존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또한, VR 어트랙션과 드론 시뮬레이션 등 특화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시는 5월 1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료는 전액 무료다.
이용 대상은 4세부터 12세 어린이로 운영 시간은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하루 2회차로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어린이날을 제외한 공휴일은 휴관한다.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창원시 홈페이지 사전 예약제로 시범운영하며 회차별 이용 정원은 20명이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시범운영을 통해 운영 상 미비점을 보완하고 효율적인 장기 운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다양하고 특색있는 테마로 구성된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에서 아이들이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시범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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