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성주군 가천면은 지난 12일 ‘가야산 신규탐방로 현장’에서 가천면 이장협의회 회원과 면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에서 5월 현장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년 6월 가야산 신규탐방로가 개통되면서 현장 중심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가천면 직원들과 이장들이 함께 탐방로 등산길을 따라 걸으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다가오는 2026년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 및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주요 사항을 전달했으며 성주군에서 추진하는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에 서명하며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결의의 뜻을 공고히 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면직원들과 이장님들이 한마음으로 현장을 살피고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뜻을 모은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가야산 신규탐방로가 많은 등산객들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면에서도 많은 관심으로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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