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산면, 청소년의 달 맞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 영산면은 지난 12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청소년지도위원 14명이 참여해 학교 주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 이용이 잦은 업소를 대상으로 계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지도위원들은 점주들에게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술, 담배 등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 방지를 위한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부했다.
하회근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신 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영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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