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고유가·경남도민 생활지원금 홍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13일 창녕시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독려 및 지급 안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성봉 건설산업국장 등 30명이 참여해 상인과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지원금 지급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
아울러 군은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류 및 선불카드 구입 등 지급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했으며 18일부터 2차 지급을 시작한다.
2차는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군민에게 1인당 20만원씩 지급하며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도 신청·지급 받을 수 있다.
사용기한은 1·2차 지급분 모두 8월 31일까지다.
한편 지난달 30일부터 지급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
신청 및 접수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사용기한은 7월 31일까지다.
군 관계자는 “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홈페이지와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지만 아직 신청하지 못한 군민들이 있어,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한 분도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녕시장에서 지원금 신청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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