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 청평면 지사협, 아동들과 옹기텀블러 제작 체험 (가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평군 청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옹기텀블러를 직접 만드는 ‘웃음 먹 GO 행복 먹 GO'사업을 진행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성금을 활용한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은 청평고을협동조합에서 운영 중인 1979까페를 방문해 옹기텀블러를 제작하고 식사를 함께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이날 아이들이 빚은 옹기텀블러는 가마에서 구워진 후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옥연 민간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특별한 추억을 쌓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체험이 소중한 기억이 되길 바라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평면 지사협은 오는 15일에는 청평면 다함께돌봄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2회차’웃음 먹 GO 행복 먹 GO'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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