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소상공인 아카데미 실무대학 개강식 개최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5월 7일 센터 회의실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아카데미 실무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총 19명의 교육생이 참석했으며 이론과 실무를 결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자생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총 10회 과정으로 케이미래인재교육 이경호 교수와 5명의 소상공인 전문 교수로 구성되어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첫 강의로 하버드대학 석사, UN 프로그램 매니저, 글로벌 전문가로 활동 중인 미셀 김-리시 교수의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세계로 가는 Global Business'를 주제로한 이번 특강에서는 글로벌 시장의 변화 방향과 함께 소상공인이 주목해야 할 핵심 전략이 제시됐다.
특히 디지털 전환, ESG 기반 경영,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 등 최신 글로벌 트렌드를 중심으로 실제 사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방안들이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었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아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이번 개강식을 시작으로 소상공인들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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