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일자리센터는 지난 11일 오후 2시에 동두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지역 고용 시장 활성화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구인 구직 만남의 날’행사는 구인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체에 유능한 직원을 알선해 주고 미취업 구직자에게 다각화된 일자리 정보 및 현장 채용의 기회를 제공해 침체된 일자리 분야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채용이 이루어지도록 돕기 위해 일자리센터가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 행사는 동두천시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연계해 관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행했으며 구직자와 구인 기업에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이날, 엘도라도리조트 동두천지점이 참여해 서류심사를 통과한 8명을 대상으로 대면 면접을 진행했다.
업체 측은 이번 면접을 통해 생산직 및 품질관리 분야 등에서 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시민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