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소흘읍 청소년지도협의회, 어린이날 맞아 ‘흙이랑 물이랑 놀자’ 특화사업 실시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 소흘읍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4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흙이랑 물이랑 놀자’특화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소흘읍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소흘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업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와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자연 속에서 도자기 물레 체험을 하며 창의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고 고모저수지 모터보트 체험을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활동도 경험했다.
또한 어린이날을 맞아 참여 청소년들에게 2만원 상당의 아이스크림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주고 창의성과 사회성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구교붕 소흘읍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장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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