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복지재단은 6일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이해 관내 30개 읍면동에 거주하는 100세 이상 장수어르신 30명에게 홍삼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노인복지시설 68개소에 두유 323박스와 바나나 217박스를 지원하며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번 위문품은 진주시민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된 것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 공경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됐다.
이날 집현면 소재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인사를 전했다.
노인복지시설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잊지 않고 찾아와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께 웃음과 활력을 드리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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