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 부안읍 주민자치위, 광주 동구 학운동 주민자치회 마실축제 초청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부안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일 제13회 부안마실축제에 자매결연도시인 광주광역시 동구 학운동 주민자치회를 초청해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마다 상호 방문을 통해 남다른 우애를 다져온 두 지역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벤치마킹 및 문화교류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학운동 주민자치회와 부안읍 주민자치위원들은 “2008년 자매결연 이후 활발히 교류한 것처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 추진을 통해 굳건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입을 모았다.
김동기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우호 협력 및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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