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면 지사협, 건강한 밑반찬으로 지역사회 온도 높인다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신면 적십자회와 함께 지난 4일 대신면 문화복지센터에서 관내 소외된 어르신을 위해 2026년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대신면 적십자 회원들은 계절이 바뀌면 입맛을 잃기 쉬운 어르신들의 기운을 북돋아 줄 제육볶음, 겉절이 김치, 무말랭이 등 선호도가 높은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협의체 위원들과 적십자 회원들은 어르신에게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불편한 점은 없는지 안부를 확인했다.
이상윤·송태연 대신면 지사협 공동위원장은 “매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땀 흘리시는 적십자 회원들과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이 다가오는 무더위에도 기운 잃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기도 먹거리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대신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총 90세대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밑반찬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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